유벤투스:칼초폴리
인테르:세리에 유일의 트레블
AC밀란:암흑기
레알:거대한 비니시우스
바르셀로나:라마시아가 먹여살리는 팀
뮌헨:분데스의 독재자
도르트문트:꿀벌군단
PSG:리그 앙의 독재자
이순신
(관심회원수 : 1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