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오해원 직캠을 보고 있었다
한 친구가 오더니 셰르키를 보냐고 했다
그리고 나는 말했다
“야이 흥국노야 너는 지금 대흥갤이 오해원을 셰르키를 한 사건을 말하는게냐”
친구는 말했다
“자세히도 아는구나 국노야”
그리고 나는 그 친구와 손절을 했다
내 안의 작은 아이가 한 것이었다
내 안에는 흥갤이 형이 있다
흥갤이 형 저 잘했죠?
칭찬 스티커 좀요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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