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면접 학원을 작년부터 다녀서 면접에 대한 모든 대비는 다 되있었음.
그래서 당당하게 면접실로 들어감.
면접은 내가 예상한대로 흘러감.
그렇게 무사히 면접을 마치는가 싶던 순간
마지막으로 면접관이 묻더라
"연세대 피셜 첼민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면접관에게 그 긴거를 외칠 수 밖에 없었다
면접은 떨어졌지만 우리 흥갤이형을 지킨거 같아 뿌듯했다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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