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츠
국대만 가면 날뛰는 각포의 국대 커리어를 살펴보자
각포는 네덜란드 U-21 대표팀에서 13경기 7골을 넣으며 재능을 보여줬고 유로 2020에서 교체투입되며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월드컵 예선 경기와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뛰며 주전 자리를 얻었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5경기 3골을 기록하며 네덜란드를 8강으로 이끄는 매우 좋은 활약을 했다. 그리고 이 활약으로 리버풀에 영입되었는데 기대에 못미쳤다.
그런데 유로에서는 이새끼? 개잘했다... 6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네덜란드를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이샊은 2026 월드컵 예선과 월드컵 연습 친선경기에서도 12경기 6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잘했다. 그런데 이번 시즌 리그에서는 3배의 경기수인 36경기에서 골은 1개만 추가한 7골 5도움을 기록했다. 시바...
그래서 이번 2026 월드컵에서도 좋은 활약하고 이번에는 그 활약을 리버풀에서까지 보여주길 바라며 글 마무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