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이토 히로키를 적극적으로 매각하려는 분위기이며, 반복된 부상과 스쿼드 개편이 이유다.
현재는 '판매 가능' 단계이며
스페인 이적이 거론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차기 행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실한 루머는 아닌데 현지 기사에서는 이토를 매각하려는 기사가 조금씩 뜨고 있네요...
김민재 선수는 괜찮으려나요 😥
출처 : Bavarian Football Works (Sport Bild 인용)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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