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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경기 중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 선수들이 이 온도에서 뛰면 시간당 약 1.4kg의 수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
한국의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지만 습도가 낮아 비교적 선선한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조 2위나 3위로 32강에 오를 경우 홍명보호는 로스앤젤레스(LA), 시애틀, 보스턴 등 미국 도시에서 경기를 치러야 함으로 한국도 예외는 결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