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11 개소리 하지마 무슨 2점 초반이 노력파야
어 노력파다.
나는 내가 중딩때 공부 열심히 안했으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거라고 확신한다.
물론 내 최대치는 이거보다 더 높은 거 같지만
이정도만 해도 나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함
우리 아빠도 그시절 광운대(공대 4탑 광운대시절)
를 나오셔서 내 유전자가 안 좋다고는
말 못하긴 하겠는데
지금 내 위치는 내 포텐셜에 한 90% 까지는 쓴듯
너희도 할 수 있다. 그게 얼마나일지는 모르지만
“노력은 절대 너를 배신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