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11 인강 강사들은 항상 듣는 사람들한테
정말 필요한 지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임
근데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건
딱 거기까지임.
얼마나 그 강의를 내꺼로 만들고
내 지식으로 만들고 내 실력으로 만들지는
다 듣는 사람 역량에 달려있음
그래서 인강을 무작정 찾아서 듣기 보다는
나한테 잘 맞는 스타일이 뭔지 알아야 함
그래서 평소에 모의고사 열심히 치라는거다.
전국의 너희 학년들 사이에서 너가 어느정도에 위치하는지
너가 무슨 문제를 못 푸는지 다 성적표에 찍혀나오는데
교육청에서 성심성의껏 만들어준 질 좋은 문제를
던지고 안 푼다는거 자체가 그분들에 대한 실례고 모욕임.
모의고사 꼭 성실하게 치고, 자기 객관화부터 해라
그래야 뭘 할지 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