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ㄹㅇ 찐 있던 썰인데 옛날 유치원때 무슨 클레이 가지고 노는게 있었음 근데 쌤이 한명한명 가르쳐주시다가 옆에 친구 가르쳐주시는데 그 옷이 큰걸 입으셔서 아래로 내려와서 흘끗 봤는데 노브라셨던거임 그때 성에 대해 1도 몰랐을때라 오 뭐지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하 그날의 아무것도 안했던 내가 너무나도 창피함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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