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츠
인테르는 커티스 존스 영입을 위해 두번째 시도에 나섰지만, 2100만 파운드의 제안은 리버풀이 측정한 가치에 한참 못 미쳤다.
리버풀은 인테르의 오랜 관심에 점점 더 짜증을 느끼고 있으며, 터무니 없는 수준의 비공식 제안만 반복되는 상황에서 그들을 진지한 경쟁자로 보지 않고 있다. 리처드 휴즈 역시 인테르의 접근에 전혀 인상을 받지 못했으며, 제안 금액을 2170만 파운드 이상으로 올릴 의사가 없다는 신호가 나오자 협상을 중단했다.
(폴 조이스 - 리바풀 1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