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의 달리치 감독은 3백을 버리고 44, 4411, 4231 등 4백 시스템을 구상 중임. 달리치는 부슈코비치가 4백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을 언급하며 부슈코비치가 후보 선수로 내려갈 가능성을 보여줌.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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