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하베르츠선수님 0티어: 오피셜
-Arsenal.com 구단 공식 웹사이트. 그냥 오피셜
1티어: 최고 공신력
-데이비드 온스테인 (디애슬레틱): 아스날 소식 제일 정확하고 빠른 기자 중 하나.
-사미 목벨 (데일리 메일): 아스날 관련 소식 정확도 매우 높음
1.5티어: 제일 믿을만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가디언): ’HERE WE GO‘라는 시그니처 문구로 유명한 기자. 아스날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높은 공신력을 자랑
-제임스 맥니콜라스 (디애슬레틱): ‘거너블로그’로도 알려져있으며, 디애슬레틱 소속답게 높은 공신력
-핸드오브아스날 (itk): 라이스라이스라고도 불이는 itk중 제일 유명 기자. 없거나 틀린 말은 안함
2티어: 신뢰는 가능
-찰스 왓츠 (골닷컴): 아스날 전담 기자, 구단 내부 소식 제일 잘 앎
-에이미 로렌스 (디애슬레틱): 디애슬레틱 아스날 담당 기자, 분석과 정보 모두 정확한 편
-팀뉴스 앤 틱스 (itk): 이적시장보단 부상, 훈련복귀, 경기전 예상 라인업 쪽으로 유명. 작년까진 이적시장 공신력도 좋았으나 요케레스 말고 셰슈코를 살 것이라는 의견이 틀리면서 공신력에 의문이 생김
-제임스 올리 (ESPN): 이적 시장 루머 확보위한 가장 중요한 소스 중 하나, 구단 내부 소식 파악하는데 유용한 기자
3타어: 조금 신뢰 가능
-게리 제이콥 (더 타임스)
-사이먼 콜링스 (이브닝 스탠다드)
-잔루카 디 마르지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주로 세리에 소식에 강하지만 아스날을 포함한 다른 빅클럽 관련 소식도 종종 정확한 정보를 내보냄
-스카이 스포츠: 스카이스포츠 소속 특정 기자가 아닌 일반적인 채널 자체의 보도 의미
4티어: 망상꾼들
-데일리 메일, 더 선, 미러, 익스프레스 등 자극적인 소식 매체들
-풋볼.런던: 아주 가끔 정확한 소식을 내보내지만 대부분 어그로
-커트오프사이드, HITC, 90Min 등 이적 소문 다루믄 웹사이트들
다음은 토트넘 공신력 가져옴 힘들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