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때가 수상 마지막인데
팀 올해의 선수 두 번 이상 받은거 라이스 빼곤 다 공미 아니면 공격수인데 2년 연속으로 라이스 주는건 아무리 라이스가 잘한다해도 별로 안 이쁜 그림임
부상때문에 2425때부터 조금씩 폼 떨어지던데 팀에이스 소리 들으려면 이제 스텝업해야될 상황임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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