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와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주 니코 파스의 상황에 대해서 얘기할 것이다.
니코는 코모에 남기를 선호하지만 상황의 주도권은 레알에게 있다.
레알은 계약을 새로 하길 바라며, 코모는 현재 계약에 만족 중이다.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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