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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6시간전

아기레 이강인 한 대 쥐어박고 싶다

MVP4 드드래
조회수 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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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레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친자식처럼 아낀다”면서도, 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 대 쥐어박고 싶다며 한소리 했다”고 유쾌한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이에 이강인 또한 믹스트존 인터뷰를 통해 “감독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라며 스승을 향한 깊은 존경과 예우를 표했습니다.

전체 댓글 2
  • MVP4
    암흑묵 6시간전
    0
    가정폭력은?
  • MVP4
    드드래 6시간전
    0
    너가 하는 거
레벨 L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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