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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기사 2026.06.19 20:53

[Talking THFC] 호텔에서 팔리냐 만난 썰 푼다

MVP1 카이하베르츠선수님
조회수 56 0

호텔에서 팔리냐를 만났다! 

잡다한 수다 수준이긴 했지만 대화 내용을 알려주겠다.

지난 시즌 얘기가 대부분이었다

 

나: 토트넘에 남을 생각이야?

팔리냐: 나는 그러고 싶어, 당연하지.

나: 협상은 어떻게 되고 있어?

팔리냐: 협상을 하긴 하는데, 너무 느린 상황이야.

나: 느리다고? 너가? 스퍼스가?

팔리냐: 스퍼스.

나: 바이에른이랑 이적료 깎을려고 그러는 거야?

팔리냐: 응 그런 것 같아. (자기 형 가리키며 - 에이전트로 보이는 것 같다.) 이제부터 두고 봐야지.

 

대화 전부 다 적기는 귀찮다.

그럼에도 그는 확실히 남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나랑 팔리냐 둘 다 짠돌이 토트넘이 뮌헨이랑 협상하는 거 가지고 웃었다.

그는 반헤케 영입도 정말 마음에 들어했다.

결과가 어떻게 되는 그는 정말 진정한 COYS였다.

 

전체 댓글 3
  • MVP3
    주앙팔리냐 2026.06.19 20:55
    0
    팔쌤 등자
  • 로테이션 P
    pedroporro 2026.06.19 20:56
    0
    근데 이미 팔리냐는 뮌헨으로 돌아간상태임
  • MVP3
    케이디 2026.06.19 20:56
    0
    엥? 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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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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