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하베르츠선수님 
호텔에서 팔리냐를 만났다!
잡다한 수다 수준이긴 했지만 대화 내용을 알려주겠다.
지난 시즌 얘기가 대부분이었다
나: 토트넘에 남을 생각이야?
팔리냐: 나는 그러고 싶어, 당연하지.
나: 협상은 어떻게 되고 있어?
팔리냐: 협상을 하긴 하는데, 너무 느린 상황이야.
나: 느리다고? 너가? 스퍼스가?
팔리냐: 스퍼스.
나: 바이에른이랑 이적료 깎을려고 그러는 거야?
팔리냐: 응 그런 것 같아. (자기 형 가리키며 - 에이전트로 보이는 것 같다.) 이제부터 두고 봐야지.
대화 전부 다 적기는 귀찮다.
그럼에도 그는 확실히 남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나랑 팔리냐 둘 다 짠돌이 토트넘이 뮌헨이랑 협상하는 거 가지고 웃었다.
그는 반헤케 영입도 정말 마음에 들어했다.
결과가 어떻게 되는 그는 정말 진정한 COYS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