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55년을 지낸 원클럽맨임과 동시에 선수로서,감독으로서 토트넘의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신분
별명 조차 MR.TOTTENHAM
빌 니콜슨 OBE
이순신
(관심회원수 : 1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