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감
때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그때의 나는 좀 병신같이 화를 많이 냈었음
축구 경기지면 공 던지고 형이랑 시비 붙으면 형한테 주먹질하던 병신이었음
근데 체육시간이었음 축구를 했는데 졌었고
그리고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모종의 이유로 선생님한테 화가남
뒤가 없던 나는 그대로 쌤한테 날라차기를 했지만 선생님은 피했고
그대로 혼나고 끝남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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